8/5/23 토,
예레미야 15:1-9

은혜로 자비를 베푸실 때가 있고 심판을 거두지 않으시고 행하실 때가 있다. 언제나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이시지만 긍휼을 기대조차 할수 없는 심판만이 답인 삶이 되지 않도록 늘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리고 주의 뜻을 살피고 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에게 깨닫는 은혜를 주소서. 돌이키는 마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