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5:10-21
예레미야는 사람들에게 저주를 받으면서 자기를 낳은 어머니를 생각했다. 어릴때 나를 왜 낳았냐고 원망하던 때가 있었다. 나중에야 그 말이 얼마나 어머니를 가슴 아프게 했던 것임을 깨닫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화시키고 기쁨과 즐거움을 가졌지만 이제 사람들에게 버림을 당하고 혼자 겪고 있는 고통속에서 하나님이 도와 주시길 호소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사람들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을 따르면 악한 자의 손에서 건지고 무서운 자의 손에서 구원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 할 수 없어도 무슨일이 생기던 간에 그저 하나님께 맡기고 믿으면 평안을 얻을 수 있는것을 경험한다. 도움말 기도 데로 고난 중에도 순종의 길을 선택하면 위로와 힘을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