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3 주일,
예레미야 15:10-21
순종의 길을 선택할지라도 낙심이 있고 어려움이 있다. 내맘같이 돌아가는 세상을 바라지 않더라도 순종뒤에 인정과 존경만 따르지 않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미움과 저주로 부터 지친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께서는 돌아오라 하시고 내가 세우겠다고 말씀하여 주신다.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으로 소망을 잃지 않고 순종할수 있다. 환난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환난때에 간구할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