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5:10-21
유다를 위해 중보와 간구를 올리던 예레미야는 이제 자신을 위해 호소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소명이 기쁘고 즐겁지만 동시에 고독과 씨름해야 하고 분노도 억눌러야 합니다. 이해할수 없는 상황속에 요동치는 마음을 중심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고난중에도 순종의 길을 선택하는 이들에게 주께서 위로와 힘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