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6:1-13
유다가 멸망의 심판을 받는 이유는 딱 한가지이다.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은 것이다. 조상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신을 섬기며 율법을 지키지 않았고 이 자손들은 더욱 악을 행했다고 하셨다. 결국 유다는 사람이 해야 할 결혼 잔치 출산 장례 등 모든 것이 없어지는 삭막한 땅에서 죽을 것이고 시체는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을 선포하셨다. 예레미야도 혼인 해서 아내와 아들이 질병과 칼과 기근으로 죽게 될것을 보지 않도록 아내를 두지 말라고 명하신다. 도움말에 다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두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라고 말한다. 마음대로 죄 짓고 살면서 우리 죄가 무엇이기에 재앙을 선포하시느냐고 묻는 유다처럼 되지 않으려면 항상 나의 행실과 마음을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지 그렇지 안으면 빨리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길 원한다. 이 짧은 세상의 희락을 구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지워버리고 영생의 삶을 위해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