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23 월,
예레미야 16:1-13

일상을 살아감이 복이고 감사의 조건이 됨을 본문을 통해 더 알게된다. 하나님의 자비가 없는 세상은 비참할수 밖에 없음을 더욱 깨닫는다. 여전히 이스라엘은 무엇때문에 우리에게 재앙을 내리시는지 무슨잘못을 했는지 질문하지만 그 이유는 우상을 섬기고 율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순종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고 복을 기대하고 있는지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주님, 지난 날의 어리석음과 죄는 용서하시고 돌이켜 주께 온전히 순종으로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아직도 왜인지 모르는 어리석음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날마다 주의 축복안에 살아가는 삶 되게 하소서.

8/8/23 화,
예레미야 16:14-21

계속되는 하나님의 심판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님의 진짜 속 마음, 심판뒤에 구원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살피시고 아무리 숨으려 해도 찾으실것이다. 날마다 나의 죄악을 인정하고 엎드려 주께 돌아옴으로 주께 무릎꿇으며 나아가는 삶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나의 유일한 힘이고 요새이며 피난처 되신 주만 바라보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