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1-18

사람을 믿고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하나님에게서 떠난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고 하나님를 의지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일이 생길 때 마다 내가 먼저 해결하고 정리하는 버릇도 나를 하나님보다 먼저 의지하는 것임을 기억해야한다. 그런 삶은 하나님을 잊고 살게 되기 때문이다.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더위도 가뭄도 두려워하지도 걱정하지도 않는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하며 걱정 근심 없이 평안함을 얻기 원한다. 악하고 부패한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께 숨길 수 없기에 항상 점검해보고 하나님께 변화를 주실 것을 기도하기 원한다. 예레미야는 자기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따르며 나를 고치소서 나를 구원하소서 치욕을 당하게 마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다가올 재앙을 두려워 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임을 깨닫게 하신다. 나도 믿음으로 소망을 갖고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