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23 수,
예레미야 17:1-18

자고새가 남의 알을 훔쳐 품으며 마치 자신이 낳은 알을 품는 것처럼 죄인이 아닌것처럼 태연하게 사는것 같지만 하나님은 그 안의 숨은 의도와 마음을 아신다. 사람을 믿고 육신을 의지하며 하나님께로 떠난자는 결국 어리석은 자가 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만이 걱정 근심 두려움에서 자유하고 결실이 그치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 무엇보다 말씀안에 자꾸 나를 들여다보고 돌이키며 어리석고 답답한 마음에서 벗어나길 원한다. 주를 의지하고 의뢰함으로 걱정 근심이 아니라 담대함과 정결하고 건강함으로 온전한 결실을 맺으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