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19-27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백성들에게 좀 더 구체적인 순종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에 지키지 않았기에 안식일도  하나님보다 먹고 사는 일에 더 집중하며 살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한 관계 회복을 원하신다. 모든 일을 내려놓고 쉬면서, 하나님께 집중하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일으키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삶에 평안이 임함다고 말씀하시지만, 사람들은 세상의 물질이 있어야 평안하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말하지만, 사람들은 강대국을 의지해야 산다고 말한다. 꼭 유다 백성들의 마음만 그럴까? 나의 마음은 어떠한가? 정말 '하나님 한분 만으로 만족합니다' 말할수 있을까. 주님, 말씀을 보며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나의 마음을 살피는 시간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