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19-27
예레미야에게 모든 문에 들어오는 왕부터 주민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이날에는 아무일도 하지
말것을 선포하라고 하신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십계명의 지키는 것이다
도움말에 안식일은 시간과 생산물과 교환하는 노동을 멈추고 하나님의 시간을 곧이곧대로 통과하여 흘러가는 날이어야 합니다. 내 시간이 아닌 하나님의 시간으로 온전히 드려야 하는 날임을 알려주신다. 6일이 부족해서 주일에 못했던 운동도하고 미뤄 놓았던 청소도 하고, 일도하는 날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일을 자투리 일하는 날로 인식하며 살았던 것 같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부터가 순종의 첫 걸음일수도 있는 것 같다. 네 신앙에 이 안식일의 영성이 깃들어 있는지의 질문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안식일을 지키면 하나님이 지키시지만 그렇지 않으면 불의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자. 다시 한번 안식일의 귀중함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