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19-27
안식일에도 짐을 지고 다니며 일하는 유다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하신다. 그들의 조상들이 목을 곧게 하여 하나님을 거역하고 산 것을 자손들이 따라 반복하고 있었다. 이래서 자손들을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키우는 훈련을 어릴 때 부터 시켜야한다. 자라면서 항상 교회에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어머니가 주일마다 하루 종일 밤까지 교회에서 봉사하고 신방 가고 기도하며 사신것을 보고 자랐다. 안식일은 몸과 마음과 영적인 회복의 날로 주신 것인데 집을 떠나고 나서 나는 그날에 해야 할일을 싸놓고 계획하며 살았던 것 같다. 안식일을 어기면 불로 심판하실 정도로 하나님께 중요한 날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 도움말데로 자기 의존성과 자기중심성을 탈피하기 원한다. 하나님이 항상 나의 삶의 중심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