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7:19-27

하나님꼐서는 예레미야에게 왕이 출입하는 문을 포함한 예루살렘 성의 여러문을 두루 다니며 안식일 준수 명령을 전하라 하십니다. 
안식일은 시간을 생산물과 교환하는 노동을 멈추고, 하나님의 시간을 곧이곧대로 통과하여 흘러가는 날이어야 합니다.
안식일을 어긴다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열강을 의지하고, 가진 돈과 지혜와 힘을 의지하겠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의존성과 자기중심성을 탈피하지 않으면, 주께서 내 성취를 하나도 인정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제 자신이 창조주 되기를 멈추고, 주께 삶을 의탁하는 안식일 영성을 회복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