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8:1-12

하찮은 진흙덩어리를 자기 의견에 좋게 보일 때까지 빚어내는 토기장 같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만드신다는 것을 예레미야에게 알려주셨다. 그들이 악에서 회개하고 돌이키면 하나님도 재앙의 뜻을 돌이킬 것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유다는 자기들 마음대로 고집스럽게 자기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며 거역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람들 앞에서 수치스럽지 않으려고 열심히 일하다보면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될 것을 기억하기 원한다. 이래서 하나님과 세상을 같이 사랑할 수 없다고 하셨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사랑을 선택했기 때문에 고난을 당하면서도 하나님께 순종했다. 매일 매일이 죄악과 의 전쟁임을 기억하자. 악을 따르는 것 세상을 따르는 것이 쉽기 때문에 어려운 길을 선택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 받은 것을 믿으면서 한눈 팔고 실족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빚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