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23 토,
예레미야 18:13-23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기는것 만큼 선택적으로 말씀을 듣고 따르는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가증하고 더러운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한결같음이 하나 없이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나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시고 그런 가증함은 결코 나를 안전하게 인도하지 못한다는것을 머리로만이 아니라 피부로 또 마음 깊이 깨달아 알기 원한다. 그래서 어리석은 나의 참 모습을 알고 지난날의 삶에서 돌이키며 온전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굴복하며 온 삶을 주께 맡기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나의 모든 생각을 아시는 주님,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돌이키는 은혜를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