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23 화,
예레미야 20:7-18
순종으로 고난이 오고 말씀을 선포하지 않기로 하자니 마음이 불붙는것 같아 가슴이 답답하여 견딜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 마음을 다 헤아릴수는 없겠지만 얼마나 답답했을까. 그런 답답한 상황에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묵상한다. 그리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답답한 상황에 할것은 하나님을 묵상하고 찬양하는것이다. 그래도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길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기억하고 나의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을 묵상하고 찬양하고 따르는 삶을 살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