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0:7-18

십자가의 길을 따르다 보면 때때로 하나님께 묻고 따질 수밖에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순종으로 인한 고난이 없다는 것은 진정한 신앙이 아니다. 순종이 늘 쉽고 즐거운 것도 아니고 그 유익이 즉각적으로 드러나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순종해야 한다 그것이 주님이 정하신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다 이해할수 없는 명령이고 소명일지라도 순종할 수 있도록 이끌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