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1:1-14
시드기야 왕은 바벨론 왕이 쳐들어오자 예레미야에게 도움을 청하여 하나님께 간구해 달라고 요청한다. 하나님은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알려 주지만 둘다 진퇴양난의 삶이다.
하나님은 과거의 잘못을 돌이키지 못한 그들의 죄값으로 화를 내리기로 결정하신 것이다. 늘 삶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악한 사탄은 결심했을지라도 넘어트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100%넘어지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그래서 잠언 2장에 나오는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고 보배를 찾는 것 같이 찾으라고 한다. 그래야 하나님은 경외하며 알 수 있고 악한 길에서 돌이킬 수 있는 힘도 생기는 것이다. 늘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지혜를 구하며 생명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