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23 수,
예레미야 21:1-14
생명과 사망의길을 선택하도록 기회를 주신것은 축복이다. 유다에게 이전까지는 하나님께서 선택의 기회를 주셨지만 이제 유일한 길은 심판 뿐 임을 알려주신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신 기회는 축복이지만 여전히 완악하고 돌이키지 않는 어떤 부분들에대해 깊이 생각하고 돌이킴이 없이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삶이 될수 없음을 기억하기 원한다. 나의 죄됨을 인정하고 항복해야 십자가의 은혜를 알게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도움말이 말해주는 것처럼 나의 죄를 인정하고 항복 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그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감사와 감격의 삶을 사는 복된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