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1:1-14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응 두십니다. 생명의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연단 정화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티끌만치도 가망이 없는 나의 죄인됨을 인정하고 항복해야,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은혜로 보이는 기적도 일어납니다. 심판을 통해서라도 돌이키길 원하시는 하나님, 이 길이 생명의 길임을 깨닫는 지혜를 간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