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23 목,
예레미야 22:1-9
왕의 사명은 정의와 공의를 행하고 탈취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고아와 과부를 학대하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도록 하는것이라 말씀하셨지만 유다는 정의와 공의를 버림으로 심판하실것을 선포하신다. 여러민족이 성읍을 지나가며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이런 심판이 임했나 하며 우상을 섬겼기에 이렇게 되었음을 바로 말할 정도로 모두가 다 알고 알아채지 못할수 없게 명확한 사실을 유다 스스로만 알지 못하였음을 알게 하신다. 불순종의 결과를 알면서 내가 불순종하는지 스스로를 볼수 없다면 돌이켜야 할 이유를 알지 못하고 멸망의 길로 가게 될 뿐이다. 모든일에 하나님이 먼저 기뻐하시는 일인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으로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살아가는가를 돌아보며 말씀하신 명령에 순종하며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