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1-9

왕의 사명은 정의와 공의릉 행하는 거라 하십니다. 정의는 하나님이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듯 불공평하고 부당한 질서를 바로잡는 것이고, 공의는 하나님이 우리를 헤아리시득 이웃의 사정에 공감하는 것입니다. 실천적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은 하나님 나라 백성의 가장 큰 정체성입니다. 내힘으로 내지혜로 내 야망을 위해 세운 것은 아무리 아름답고 칭송이 자자하더라도 하나님이 손수 허무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서는 나라가 되게 하시고 그 일에 참여하는 나날이 되게 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