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1-19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유다왕에게 전하게 하신다.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자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들을 도울 것을 권하셨다. 그리고 불순종하면 그 가 가져올 파멸을 맹세하셨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 것 때문이라고 하셨다. 특히 우상을 뿌리 뽑고 하나님 말씀을 심으려던 선한 왕 요시야의 아들들 살롬과 여호야김의 악행의 댓가는 죽음과 나귀처럼 매장될 것임을 알려주셨다.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살다 죽을 것인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언제 어떻게 죽을지는 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것이지만 순종의 삶을 사는 것은 내가 해야할 일이기 때문이다. 이 왕들처럼 수치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살기 원한다. 여호야김 처럼 부유와 권력을 가진 사람/나라들을 의지하다 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의를 따르며 살다 죽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