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10-19

유다땅의 우상을 뿌리뽑고 다시 하나님 말씀을 뿌리내리려단 선한왕 요시야의 갑작스런사망을 한 슬픔을 애도할 겨를도 없이 그 아들 살룸이 왕으로 석달있다 애굽으로 끌려가면서 아버지의 종교개혁을 수포로 만들었다. 미덕과 인격으로 신앙을 빚어내기란 오랜기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예전으로 돌아기는 길은 한순간이다. 
내가 지금까지 그나마 신앙으로 쌓은 것들이 있다면 그것을 지켜내기 위해 나는 앞으로 몇배의 노력을 해야 한다. 작은 것에 흔들리지 않고 언제든 약해 질수 있는 내 마음을 다잡고 깨어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사 쉬지 않고 기도 해야 한디. 하나님 내작심과 믿음과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