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10-19
죽음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 보다는 어떻게 살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요시아 왕은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공의와 정의를 행하고 악한 우상을 타파하려던 왕이었지만 살롬은 모든 것들을 숲으로 돌아가게 하고 자신도 비참한 인생을 마감한다. 세상에서 소유하고 있는 것들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죽음 앞에 가보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은 그렇게 하되 마음과 실천은 정 반대다. 나 또한 가족과 이웃이 먼저다. 라고 말은 할지라도 도 행동은 어떻게 하면 더 풍요롭게 이 세상을 살 수가 있늘까에 초점을 맞추며 사는 나의 모습을 본다.
마지막 때 그렇게 살 껄. 하나님만 보고 살. 껄....
기도하며 살 껄...
하면 껄. 인생 되지말고 지혜의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