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20-30
예레미야는 요시야 왕 시대를 시작으로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던 때의 왕이었던 시드기야 까지 총 5명의 왕들이 통치하는 기간동안 선지자 였다. 예레미야는 계속 하나님의 심판을 외쳤지만 4명의 왕들은 모두 예레미야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평안했기 때문이고, 문제 의식이 없었기 때문이다. 왕들은 자신들의 안위와 영화를 누리려고만 했지, 백성들의 삶이나, 하나님의 율법에는 관심이 없었다. 나는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도움말에 '삶의 우선순위를 먹고 사는 것에만 두는 것이 우리의 당연한 습관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알아봅시다' 라고 말한다. 지금은 모두 같아 보여도 죽음 앞에서, 고난 앞에서는 반응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조심스런 마음과 겸손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의 삶을 살며, 기도로 주님과 친밀함을 누리며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 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동행의 은총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