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20-30
유다는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었다고 하셨다. 그래서 여인의 해산 고통 같은 고통을 당할원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마지막 왕 고니야, 여호와긴 들은 자기 아버지 여호야김을 따라 하나님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자기의 어머니와 함께 포로로 잡혀가 죽고 그땅에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것을 예고하셨다. 결국 그들의 자손에게서 부터 유다를 다스릴 사람이 없을 것을 확고하셨다. 어려서부터 키워진 습관은 당연히 극복하기힘든 것을 안다. 배운 것이 없으면 더 힘들다. 무조건 부모 선생 친구들을 따르며 살기 전에 오직 하나님을 믿고 살기 원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지혜로운 뿐이고 아무도 더 할 수 없는데 왜 모두 사람들을 더 신뢰힐까. 그 사람들은 눈에 보이고 매일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보기 가 쉽지 않키 떼문이다. 하지만 영생을 구하는 우리는 거짓과 다른 삶을 살기 원합니다. 동행하시는 삶을 주시기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