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20-30

여호야김왕은 평안할때 예레미야의 경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언약의 존속응 당연시하는 것이 상식이자 문화로 자리 잡았고, 따라사 불순종은 유다 전반의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몰라도 불편해하지 않는 것이 죄를 짓고도 별일 없을 거라 생각하는 것이 삶의 우선순위를 먹고사는 것에만 우는 것이 우리의 당연한 습관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시다. 
말씀에 청종하는 것이 습관이 될때까지 저와 온 가족이 잘 양육됙 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