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3:1-8

비록 심판을 통해 하나님은 유다를 흩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기 하시지만, 다시 모으실 것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백성을 흩으며 돌보지 않는 지도자들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이 직접 그들을 모으실 것이다. 다윗의 자손으로 한 왕을 세워 세상에 정의와 공의를 세우시겠다고 하신다. 출애굽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던 하나님은 또 다시 이스라엘을 바벨론에서 구원하실 것이고, 예수를 통해 새 역사를 쓰게 될 것을 말씀하신다. 비록 교회 지도자들이 부패하고, 환경이 나를 낙심하게 하지만, 예수님은 언제나 나의 소망이 되신다. 나의 구원자가 되신다. 그러기에 비록 절망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함을 가르쳐 주신다. 주님, 사람 바라보고 낙심하지 않고 주를 바라보며 힘과 소망을 얻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