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23 월,
예레미야 23:9-22
사람의 모든 말과 행동을 살피시고 보고 계시는 하나님 이시다. 하나님께서 당장 아무일도 하시지 않으니 괜찮을것이라는 착각에 내 말만 하고 듣고싶은 것만 듣고 편한것만 추구하며 살아가는것이 너무 당연한 일상이 되지는 않았는지 내가 성경을 보면서 더 깨닫고 배우며 돌이키며 살아는것이 지혜이고 믿음이라고 말한다. 묵상의 기회, 말씀을 들을수 있는 마음을 주신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말씀앞에 돌이키는 삶,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