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3:22-40
유다는 하나님께 숨길 일도, 숨을 곳도 없기 때문에 모래에 머리를 박는 것 같이 눈과 귀를 가리고 좋은 말을 해주는 거짓 선지자들을 믿었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타락시키는 거짓 선지자들이 꿈을 꾸었다고 하는 것이 그들 마음의 간교한 마음으로 하는 말이고 하나님이 그들을 보내지 않았음 을 확신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도둑질하는 선지자들 또 그들을 믿는 자들이 영생의 수치를 당하는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엄둥한 말씀으로 전하셨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안다. 매일이 전쟁이고 이기는 날은 별로 없다. 영생의 삶을 위해 순종의 길을 가야하는데 세상이 그 것을 잊게 한다. 그래서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 힘으로는 될 수 없기에 성령님의 도움을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