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3:23-40

하나님은 가까이 계실뿐 아니라 먼제도 계십니다. 모든 곳에 계셔서 사람의 은밀한 것까지 지켜보십니다. 하나님은 천지에 충만히 계시며 모든 삶응 면밀히 살피십니다. 당장 말씀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느시는 것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인내와 자비 입니다. 사람들은 예레미야가 전하는 심판과 경고의 말씀을 조롱하며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고 하십니다. 엄중한 말씀은 부담이 되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듣기 편한 거짓 말씀을 멀리하고 강력하고 진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