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23 수,
예레미야 24:1-10
세상의 눈으로 보면 포로로 잡혀간 자들은 무엇을 잘못해 벌을 받는것 같고 포로로 잡혀가지 않은 남은자들은 위험을 모면한 자 같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달랐다. 포로로 잡혀간 자들은 환상으로 보여주신 좋은 무화과 처럼 잘 돌보시고 돌아오게 하실것이고 남은 자들은 내버려 두어 흩으시어 나빠서 먹을수 없는 무화과 같이 버리시겠다고 하신다. 그래서 눈으로 보이는 대로 판단할수 없고 말씀에 의지하며 순종하고 깨달은 대로 살아가며 고난도 어려움도 힘들지만 감사함으로 참고 통과하며 살아가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은 길이라는것을 또 알게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잊지 않으시고 끝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분이심을 확실하게 보여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만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