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6:1-14
예레미야는 23년동안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악한 일에서 돌이켜 회개하라 했지만 순종하지 아니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 결과 땅은 폐허가 되고 그들은 70년간 바벨론 왕을 섬기게 될 거라고 하신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는 이유는 내 안에 내가 너무 커서 내 욕심과 판단으로 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고 귀로 듣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오직 주님이 나의 전부되심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벌하시되 회복의 기회를 주사 바벨론의 악함으로 70년 후에는 그들을 벌하실거라 말씀하신다..하나님의 주권은 온 세상에 미치신다. 악한 자들이 잘 살고 있다고 부러워 할 필요도 없다
.때가차면 하나님은 그들 또한 벌하기 때문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다림과 인내를 기억하며 오늘 하루는 순종과 감사와 나의 잘못에 회개를 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