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5:1-14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역사를 뜻때로 운행하십니다. 오래 참으시며 끊임없이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끊임없이 무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매를 드십니다. 하나님니 참으시는 기간을 끝내고 매를 드시기 전에 속히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때로 하나닌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은 고독합니다. 말씀를 맡은 자에겐 고독도 사명입니다.
남들이 여유롭고 풍요롭게 사는것을 부러워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잘 알고 있지만, 내 일상의 삶속에서 내가 너무 지치고 힘들때 주위를 돌아보면 나만 빼고 다들 휴가도 잘가고 여행도 가고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운것 같아 보이고, 그럴때면 우울해 지곤 합니다. 나는 그저 말씀에 순종하고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뿐인데.. 왜 나는 이렇게 계속 힘든거지? 
최근에 이런 생각이 들었을 때 하나님이 제 마음에 말쓰뫄시는것 같았습니다. 다들 여행가고 니 주위를 떠나 아무도 없을 때 나와 둘만의 시간 좀 가지자! 난 항상 너만 기다린단다.. 왜 너는 항상 여향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생각만 하니…? 나와 둘만의 시간좀 갖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