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5:15-29

하나님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모든 나라의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죄악이 가득한 땅을 심판하신다. 재앙은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말씀 (29절)을 기억해야 한다. 도움말에 '구원을 받으면 모든 책임에서 벗어 난다고 오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구원은 도리어 영광스러우면서도 무거운 책임, 곧 거룩한 선교의 책임을 받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는 이 땅의 원리를 따라 살지 않고, 말씀의 원리를 따라 살아가는 자이다. 세상의 소리가 아닌 말씀의 소리를 듣는 자가 되어야 한다.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신다. 기도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고, 깨어 있어야 기도할 수 있다. 심판을 피하려고만 하기 보다, 더 적극적으로 성을 쌓으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막아 서서 멸하지 못하도록 중보하는 (겔 22:30)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