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23 금,
예레미야 25:15-29

진노의 잔을 주셔서 심판이 온세상에 이르렀음을 알게 하신다. 심판에 대해 생각해야 하고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인으로 믿는자로 살아가야 함이 마땅하지만 심판을 면하기 위함을 넘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책임이 믿는자에게 있음을
알게 하신다. 그 무게가 결코 가벼울수는 없겠지만 부담에 눌려 이도저도 아닌 삶이 아니라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내가 할수 있는것들을 먼저 찾아보기 원한다. 그리고 이땅에서 빛의 통로가 되기위해 남의 시선이나 평가보다 주의 말씀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가 되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