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5:15-29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모든 나라에게 쓴 잔을 마시게 하신다.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들도 마시게 되었다. 
하나님은 모든 나라를 통치하시며 부하게도 하시고 벌하시기도 하신다. 하나님 앞에 잘났다 거만할 수가 없고 하나님의 눈을 피해 숨을 수도 없다. 고통의 쓴 잔을 거부할 수도 없다.  
불꽃같은 눈으로 나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이 웃을 수 있고 고개를 끄덕이며 흐뭇해 할 수 있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잘못했어도 애교로 봐주실 수 있는 친밀한 관계가 되며 정의롭게 정직하게 공의롭게 나를 가르쳐 가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