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5:15-29

하나님이 칼이 들은 진노의 술잔을 예레미야를 통해 유다와 열방에게 주어 마시게 하셨다. 심판의 선언을 모든 나라에게 보내 하나님이 그 세상을 다스리는 것을 알게 하셨다. 이 모든 나라를 하나님이 바벨론을 통해 다스리실 것이다.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재앙을 경험할 것임을 알려주셨다. 불순종했던 사람들의 죄의 댓가로 받는  진노의 잔을 피하는 것은 순종의 삶을 사는 것 밖에 없다. 사랑하는 자기의 백성 유다도 벌하시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주민을 칠 이유가 충분했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심판을 받을 짓을 하지 않고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