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23 토,
예레미야 25:30-38

하나님의 심판은 말씀하신대로 이루어 질 뿐 아니라 땅끝까지 이르러 모든 육체를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양 떼를 맡은 자는 더 철저하게 책임에 대해 물을것이다. 여기서 내가 할수 있는것은 오직 말씀에 순종하는것이고 부족하기에 기도하는것 뿐. 복잡하고 어려웠던 문제들, 답답했던 모든 상황들에서 오히려 눈을들어 주만 바라봐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 무엇보다 말씀에 집중하며 내 삶이 오직 순종으로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