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0:1-17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쓴 시이다. 모세는 40년의 왕궁 생활과 40년의 미디안 광야에서의 양치기 생활 그리고 40년을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광야생활을 한 사람이다. 그는 인생을 '수고와 슬픔'뿐이고 '신속히 날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생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인지 모른다'는 유행가 가사가 있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안다. 도움말에 '우리 삶이 제 자리를 찾기 위한 방법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 뿐입니다. 그 분과 연합하는 것뿐입니다' 라고 말한다. 이 땅에 사는 동안 너무 세상 것에 집착하다가 하나님을 잊어 버리지 않기를 원한다. 세상 즐거움과 욕심을 따라 가다가 하나님을 잃어 버리지 않기를 원한다. 나도 하나님께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만이 나의 소망이고 하나님의 은총만이 기쁨으로 살 수 있음을 기억하면서 더 주께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