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23 주일,
시편 90:1-17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기도한다. 모세는 땅과 세계를 조성하신 하나님 앞에 사람이 얼마나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 존재인지 잘 알았고 그런 연약하고 죄많은 인간이기에 지혜를 구하며 나아간다. 인생은 고단하고 슬픔뿐인것을 알았고 그렇기에 하나님 말고는 묻고 구하고 얻을곳이 없었던것을 확실히 알았던 하나님의 사람 모세,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부르짖는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안에서 영원히 살 약속을 가진자 처럼, 오늘이 이세상에서 마지막인것 처럼 살아야 한다고 도움말이 말해준다. 금방 시들어 버릴 유한한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구원받은자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을 기대하는 소망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