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5:30-38

하나님은 모은 악을 심판하시는 공의로운 분입니다. 세상을 보면 불의가 이기는 것만 같고 악인이 우세한것 같지만 하나님은 결국 모든 악을 심판하러 온 세상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를 이루어 내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미치지 않을 곳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날이 있음을 기억하며 오롯이 순종의 길로 걷게 하옵소서.

시편 90:1-17

우리의 주소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시간인 대대에, 그리고 하나님의 시간인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은 우리가 본래 있어야 할 자리로서 존재하십니다. 우리 삶이 제자리를 찾기 위한 방법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그어떤 집도 사람도 소유도 조직도 하나님을 대신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시간과 나의 시간을 아는 지혜를 주셔서 날마다 바른 선탁을 이어가게 해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