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1:1-16
전쟁과 전염병과 모든 재앙을 당할때에도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요 요새라고 신뢰하는 시인의 굳건한 믿음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아는 그를 간구하시고 그의 기도를 응답하시며 사탄의 시험에서도 천사들을 보내 지키신다고 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자들을 환란에서 건지시고 영화롭게 하시고 장수하게 하신다. 전능하신 하나님 안에서 어떤일이 있어도 평강을 얻을 수 있는 것을 경험하며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매일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