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23 월,
시편 91:1-16

온갖 어려움과 전쟁의 상황속에서 전능자이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 피난처가 되심을 시인은 고백한다. 말로만 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시인의 삶 가운데 사랑과 보호로 구원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았고 경험했기에 이런 긴박하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고백할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도 때로는 낙심하고 원망하고 질문하며 나아가는 삶이지만 나를 여전히 붙들고 계신 하나님이 계셔서 사랑하는 자를 건지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앎으로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런 하나님이시기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함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도록 나에게 먼저 은혜와 사랑을 주심을 인해 또 감사합니다. 나의 삶을 보호하시고 이끄시는 주를 신뢰함으로 살아가는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