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1-15

믿음의 길,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은 참 좋다.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고 백향목 같이 성장한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고, 주의 생각이 매우 깊다는 것도 알게된다. 내 삶이 '왜 이러냐'고 원망하던 때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뻐한다. 악인이 흥왕하는 것을 보고 실족하지만 하나님의 깊은 생각을 깨닫고 더 기도의 자리에 앉게 된다. 나를 성장시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한 그 날을 기대하며 늘 주 안에 거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