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1-15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시인은 그를 찬양하며 감사한다. 그 이유는 주께서 행하신 일로 그를 기쁘게 했다는 것이다. 나는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게 해드려야 하나, 이것이 맞나 저것이 맞나?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하나님이 나를 기쁘게 하시려고 행하신 일들이 엄청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보다 더 깊이 생각하시고 일하시고 계신다고 하니 눈물이 나려고 한다. 그런데 나는 마련한 행동을 얼마나 많이 하고 있는지....
오늘 나를 돌아보며 나를 기쁘게 하는 일들에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러나 이것 또한 나를 위한 일임을 안다. 하나님은 오직 나를 기쁘게 하시는 일이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것 같다..하나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