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3:1-5
거친 파도가 날 향해 와도 요동치지 않고 잠잠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있다. 1절 말씀처럼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라는 말씀을 믿는 것이다.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바다를 걸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내 주위에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알수 없을 지라도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모든 것이 주의 주권 안에 있음을 인정하고 믿는다면 두려움은 사라지고 거친 파도속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드로가 순간 눈을 돌려 주위의 어둠과 파도를 보았을 때 두려움이 그를 잠식해 버렸다. 내 눈을 옆으로 돌리는 순간 세상은 나를 두려움과 걱정으로 물들게 할 것이다.
주님 세상은 멈추지 않고 요동치며 내 주위를 맴돌지라도 주의 말씀 안에 거하며 믿음으로 주의 다스리심을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