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3:1-5

이 세상 온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만물을 통치하시기 때문에 모든 일이 그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으면 염려할 일도 두려워 할 일도 없다.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고 당분간 어떤 일이 있어도 믿음으로 살면서 평안을 경험하기 원한다. 딴 눈 팔다 실족 하지 말고 나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순종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