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4:1-23

악인은 계속해서 악한 일을 하며, 오만하고 함부로 말하며, 연약한 자를 죽이는 것도 서슴치 않고 행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알아 차리지 못하리라' 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시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마침내 심판의 날, 보복의 날이 이를 것이다. 도움말에 '그러므로 복수는 나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홀가분히 맡기고 내 본래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가야 할 방향, 본래적 삶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훈련과 교훈을 받는 것이다.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고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도와주셨던 일을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군사로 성장하는 것이다. 사람 바라보고 환경 바라보면 넘어지고 실족할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 바라보고 나아가면 하나님이 나의 요새가 되시고 피할 반석이 되어 주신다. 오늘도 그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살아가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