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94:1-23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11절)아멘.
오늘도 말씀 가운데 깨닿게 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여화와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고,자기의 소유를 외면 하지 않으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가 복되다고 한신 그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 이 한날도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할때에 주의 인자 하심으로 나를 붙들어 주옵시고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으로 내 영혼이 즐겁고 소생되기를 원합니다.
선포합니다.
주님은 나의 요새시며 나의 피할 반석이십니다.